진피지방 확대술과 지방흡입술의 장단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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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확대에 사용되는 재료는 크게 자기 살을 이용하는 방법과 타인의 살이나 기타 보형물로 나뉠 수가 있습니다.
자기 피부를 이용하는 방법은 다시 진피지방을 이용하는 방법과 지방세포를 이용하는 시술법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진피지방이란 피부의 진피층(보통 70-80%)과 진피 아랫 부위의 지방층(이식 양의 20-30%)을 동시에 이식하는 시술로 얻을 수 있는 부위는 엉덩이의 주름진 부위, 복부 부위, 천추 부위등을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널리 이용되는 부위는 엉덩이의 주름진 부위로 이 부위가 가장 진피 지방이 풍부하기 때문에 확대 효과가 극대화 되며, 시술 결과가 자연스럽습니다.
엉덩이에 대한 처리는 본원의 경우 실밥을 안쪽으로 처리해서 실밥 자국을 남기지 않고 가느다란 띠 형태로 남게 되는데 엉덩이의 주름진 부위에 의해 가려지게 됩니다.
이 시술의 장점은 확대 효과가 가장 크고, 시술 결과가 자연스러우며, 이 시술에 대한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 있어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 결과를 예측할 수가 있습니다.
단점은 엉덩이 부위에서 살의 일부를 떼므로 일시적인 (보통 2-3일) 엉덩이 부위의 당김 현상이 나타날 수가 있으나 일상 생활은 바로 가능합니다.
지방 흡입술의 경우 주로 복부 지방을 지방흡입기를 이용해서 지방세포를 분리해서 음경부위에 주입해 주는 시술입니다.
장점은 시술 시간이 짧고, 엉덩이의 불편도가 덜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은 지방세포의 경우 충격에 약한 세포이기 때문에 성관계와 같은 외부 충격에 의해서 흡입된 지방세포의 50% 이상이 흡수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진피 지방의 경우 흡수율은 최대 15-20% 정도입니다.
또한 주입된 지방세포의 경우 고정이 어려우므로 음경내에서 이동해서 특정 부위에서 다양한 뭉침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확대가 어렵습니다.
음경의 느낌은 주로 지방 세포에 의해서 둘러 싸여 있기 때문에 물렁 물렁한 느낌이 듭니다. 이에 반해 진피 지방의 경우 수술후 2-3개월 정도 지나게 되면 거의 수술 전 느낌과 별로 차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지방 흡입술의 경우 수년 전에 몇 몇 병원에서 시험적으로 시술하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자가 진피나 저장진피 음경확대를 이용합니다.
본원의 경우엔 이러한 이유로 진피(자가/저장)을 가장 선호하며, 엉덩이 부위에 대한 부담이 있는 경우엔 저장 진피를 이용해서 음경확대를 시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