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수술 방법을 택할 것인가? (음경확대 편)
- NO
- 7
- 조회
- 28,827
현재 음경확대나 귀두확대 등 남성 수술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음경확대의 경우 접근 방법에 따라서 포경수술 부위로 접근할 수도 있고, 치골 부위(음모가 있는 부위)를 통해서 접근을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사용하는 재료에 따라서 자가 진피, 지방, 저장 진피, 실리콘 보형물 등으로 나뉠 수가 있습니다. 일반인의 경우 보통 의학적으로 이러한 지식에 대해서 잘 알 수가 없습니다.
이전에 그러한 수술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려서 비교하게끔 지식을 제공했으나 여성이나, 미성년자에게도 노출될 가능성이 있어서 지금은 그러한 사진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화로 여러 병원에 문의해 보면 경우에 따라서는 서로 상반되는 주장 때문에 혼란만 가중시키는 경우가 있어, 이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이 문의 받았습니다.
본원의 입장은 이렇습니다. 참고로 본원의 경우 앞으로 기술할 모든 시술에 능숙한 술기를 가지고 있고 다양한 시술 방법으로 시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수술은 그 장.단점이 있을 수가 있고 최종적으로 그 수술 방법을 선택하는 것은 시술 받는 분의 몫입니다.
음경확대의 경우 포경수술 부위로 접근할 경우 치골 부위로 접근을 하지 않으므로 음모를 깍을 필요가 없고(포경부위로의 접근시 음모는 따로 소독 처리를 하며 수술시 field가 접촉되지 않도록 따로 보호 조치를 해서 음모를 제거할 필요도 없고 음모로 인한 사소한 염증의 가능성도 배제시킬 수 있는 세심한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치골 부위에 아무런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수술 흔적은 포경수술 부위를 이용하므로 남들이 볼 때 확대수술을 한 흔적을 발견하기가 어렵습니다. 아주 심한 함몰음경이 아닌 경우엔 길이 연장의 경우도 안쪽에서 접근하므로 길이 연장으로 인한 수술 흔적(치골 부위의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또한 수술 시야가 넓기때문에 미세한 부분까지 제대로 진피를 고정을 할 수가 있으며, 귀두확대를 동시에 시행할 경우 귀두 해면체에 쉽게 접근이 가능하므로 진피귀두확대를 동시에 시행하기가 용이합니다.
물론 약물귀두확대를 따로 시행이 가능합니다. 치골 부위로의 접근 방법은 본원의 경우 함몰 음경이 심해서 부득이하게 바깥에서 길이 연장이 필요한 경우 이 방법(치골 부위로 접근)을 통해서 시술을 하고 있습니다. 치골 부위의 흔적이나 귀두 부위의 흔적보다는 함몰음경에 대한 완전한 교정이 우선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본원에서는 함몰 음경이 아닌 경우 굳이 이 방법을 통해서 접근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하므로 가급적 포경수술 방법을 선호하며, 시술 받는 분이 치골 부위로의 접근을 선호한다면 그 방법으로 해드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각 시술은 시술받는 사람의 선호도나 취향, 현재 처한 음경상태에 따라 달라 질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귀두확대와 조합시 치골부위의 접근 방법으로 음경확대를 할 경우 귀두확대는 진피로의 접근이 어려워 약물 귀두확대를 이용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경우 수술 흔적은 치골 부위와 귀두부위에 어느정도 표시가 남게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다음은 수술후 생길 수있는 합병증에 관한 것입니다. 수술의 경우 아무리 간단한 시술(정관시술, 포경수술 등)을 하더라도 가벼운 염증이나 상처 봉합의 지연 등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음경확대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어서 이러한 시술을 하고나서 가벼운 염증이나 상처 봉합의 지연 등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시술은 발기조직인 음경해면체를 둘러싸고 있는 단단한 백막 바깥 부위에서 시술하므로 발기력이 감소하는 등의 중한 합병증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본원의 경우에도 수 많은 시술을 하더라도 이와 같은 중한 합병증은 한번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시술되고 있는 음경확대는 다양한 접근 방법이 있고,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서 시술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시술 방법의 결정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시술 받는 사람의 상태, 선호도, 취향이 중요한 것이고 그 방법의 선택에 있어서 충분한 설명과 장,단점을 감안해서 시술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