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마노메디의 최소절개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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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노메디에서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최초 시술, 발표했습니다.
2003년 11월 대한비뇨기과추계학술대회에 “최소절개를 통한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이란 연제로 본원 전훈석, 최학룡 원장에 의해서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로 포경 부위의 최소절개를 통해서 4가지 복합시술이 가능한 이론적 배경 제공과 시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공식학회를 통해서 최소절개술을 발표한 것은 마노메디가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입니다.
2. 최소절개 복합수술에 관한 언론 보도
최소절개 관련 최초 언론 보도는 2003년 12월, KBS 건강 365를 통해서 “기존의 단점을 일거에 해소했다.”라는 특집 기사가 최초의 언론보도이며 이후 2004년 초 주간동아에서 의학전문 최영철 기자에 의해서 최소절개 복합수술에 관한 집중적인 취재 보도가 있었으며, 이후 의료전문 잡지Biz & Issue(김창훈 기자), 의사들이 만드는 의료전문 잡지MD 저널의 이석기 기자, 시사 주간지 이코노믹 리뷰 이형구 기자, 매일경제 김경민 기자, 헤럴드 경제 최현종 기자에 의해서 집중 보도된 바 있습니다.
현재까지 최소절개 관련 언론 보도로 언론사 소속 정식 기자에 의해서 정식 취재가 된 경우는 마노메디가 유일합니다. 이러한 이유는 마노메디에서 최초 시술 발표한 것임을 의학 전문 기자들이 잘 알기 때문입니다.
3. 국내외 초청 강연 및 해외 발표
본원에서는 2000년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을 국내외로 최초 발표 후 남성 전문학회에서 10차례가 넘는 수술 초청 강좌를 의뢰 받고 시술 강연을 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초청 강연은 해당 연제에 대한 가장 권위있는 저자에게 의뢰됩니다.
2004년 대한비뇨기과 개원의 협의회 주최 음경확대 초청 강좌에서 “최소절개”에 대한 새로운 시술 방법에 대한 초청 강연을 본원 의료진에 의해서 의뢰 받고 전국의 비뇨기과 의사를 대상으로 2차례 시술 강연을 한 것도 마노메디에서 최초 시술 발표한 것임을 해당 비뇨기과 전문의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며, 현재까지 최소절개 관련 초청 강좌는 마노메디 의료진에 의해서만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국제 남성과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국제남성 과학회”에 본원의 최소절개 복합시술을 2005년 6월 세계의 비뇨기과 의사를 대상으로 발표한 바 있습니다.
마노메디 의료진은 현재까지 국내외적으로 음경확대, 조루, 최소절개복합수술, 음경재건술 관련 논문을 포함해서 100 여 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4. ISO 9001 인증과 미국 특허 출원
“최소절개 복합음경귀두확대술”에 관한 국제 표준화 품질 인증기(ISO 9001)의 인증을 동종 업계 최초로 마노메디 비뇨기과에서 인증받았으며 최소절개 관련 인증도 마노메디가 현재까지 유일하며, 본원의 “최소절개복합음경귀두확대술”에 대한 미국 특허 출원을 1년 전에 이미 특허 출원이 완료되어 있으며 본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여러 시술에 대한 특허 출원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5. 업그레이된 다양한 시술 방법
2003년 본원에서 전국의 비뇨기과 의사를 대상으로 국내 최초 발표 후 본원에서는 몇 차례 시술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현재는 타 병원과 시술 방법에 있어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1) 길이연장(함몰음경 교정술)
함몰음경의 직접적 원인이 되는 삼각인대 부분만을 포경 부위의 특수 절개를 통해서 시술하기 때문에 음모 제거가 필요 없으며 발기 시 각도가 저하되는기존 시술의 단점을 없앴고 염증의 가능성도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러한 삼각인대 절제술은 2004년 말 대한비뇨기과학회 심포지엄 강좌에서 앞으로 길이연장의 표준 시술이 되어야 할 것으로 인정받았으며, 본원에서는 이러한 시술을 더욱 발전시켜 최소절개를 통해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시술을 하고 있습니다.
2) 음경확대(자가 진피, 저장 진피)
이식 재료의 효율을 극대화한 방법을 고안해서 그물 망 이식으로 이식하는 “Mesh graft”, “Island graft” 방식을 도입해서 동일한 재료를 이식하더라도 확대효과가 극대화되며 이식 과정이 최단기간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수술 방법은 현재 미국 특허 출원 중입니다.
3) 귀두확대(자가진피, 저장진피, 복합귀두확대)
본원에서는 2000년 국내 최초로 귀두확대수술을 개발 발표한 이래 수 천례의 시술 경험을 통해서 현재는 가장 안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시술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귀두 박리를 1-2분만에 무혈관층을 찾아서 이식이 가능한 “Sliding technique”을 국내 최초로 시술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저장 진피를 이용한 복합시술의 경우 전체 시술 시간이 20-30분으로 현저히 줄어들게 되었고 귀두확대에 대한 시술 만족도는 이전보다 높아지면서 성 관계시만족의 극대화를 얻고 있습니다.
4) STEP 수술의 적용
본원에서는 2004년 멀티 첨단 상담실을 강남점에 오픈하면서, 사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서 시술 받는 분의 취향, 목적, 시술 전 상태를 감안해서 최적화된 수술 결과를 얻는 “STEP” 시술법을 도입했으며, 이에대한 “ISO 9001”의 인증을 받았습니다.
시술 안정성(Safety)을 가장 우선하면서, 시술 받는 사람의 유형(Type)에 맞는,효과적이면서도(Effective) 영구적인(Permanent) 시술 결과를 얻게 됩니다.
마노메디의 “최소절개 New STEP 최소절개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은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로 대한비뇨기과 공식 학회를 통해서 시행, 발표했고 이로인해서 남성 전문학회의 공식 초청 수술 강좌를 2차례나 걸쳐서 전국의 비뇨기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시술 강좌를 시행하였고, 전세계 비뇨기과 의사들이 회원으로 등록된 가장 권위있는 “국제 남성 과학회”에 연제로 선정되어 전 세계의 비뇨기과 의사를 대상으로 본원의 시술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의학전문 기자들에 의해서 최소절개술 관련 심층 보도가 된 것은 마노메디가 유일합니다.
현재 본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최소절개 관련 수술과 의료 서비스 전반에 대해서 국제표준화 품질인증기구인 “ISO 9001”인증을 동종 업계 최초로 인증 받았고, 미국 특허 출원을 1년 전에 완료된 상태이며, 업그레이드된 수술에 대해서 여러 건의 특허를 출원 중에 있습니다.
국내 학회, 해외학회, 비뇨기과 전문의 초청강좌, 의학전문 기자단의 보도, “ISO 9001 인증” 과정을 통해서 국내 최초로 인증 받은 곳은 마노메디 뿐이라는 것을 밝혀드리며 현재 본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업그레이드된 시술 방법은 마노메디에서만 시술 받으실 수가 있습니다.
일부 병원의 최소절개술 관련 잘못된 주장에 대한 진실
본원에서는 2002년 1월 “최소절개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을 전훈석, 최학룡 원장에 의해공동 시술에 성공한 후 2003년 6월 대한 비뇨기과 개원의 협의회 강좌에서 국내 비뇨기과 의사들을 대상으로한 “음경확대의 과거 현재,미래”라는 음경확대 초청 강좌에서 전국 비뇨기과 의사를 대상으로 미래 지향적 시술 방법으로 본원의 최소절개 복합시술을 국내 비뇨기과 의사들에게 첫 소개한 바 있습니다. .
이후 2003년 11월 대한 비뇨기과 추계학술대회에 “최소절개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이란 연제로 본원의 시술 결과를 공식적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로 정식 발표했으며, 이러한 이유로 2004년 초 대한비뇨기과 개원의 협의회 남성수술 강좌에서 음경확대의 새로운 시술 방법으로 인정받고 초청 강좌 코너를 의뢰받고 2차례에 걸친 전국 비뇨기과 의사를 대상으로 한 시술 강연(비디오 강연)을 한 바 있으며, 이후 “국제남성과학회”에 전 세계 비뇨기과 의사를 대상으로 본원의 시술을 발표, 강좌한 바가 있습니다
이후 본원에서는 STEP 시술법의 도입과 길이연장, 음경확대, 귀두확대에 대한 시술을 보다 업그레이드한 “NEW STEP 최소절개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을 시행해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명백하고도 본원의 공식적인 발표에 대한 사실에 반하는 주장을 일부 병원에서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어 다음과 같은 최소절개술 관련 진실을 상세하게 알려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아래에 대한 본원의 사실 확인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질 것입니다.
1. 최초 시행에 관한 잘못된 주장
일부병원서 현재 주장하는 내용으로 1999년 oo의료진에 의해 최소절개 복합확대수술 최초 시행
(11차 세계성학회 International society for sexual and impotence research의 비디오 시연을 통한 발표 내용 중 발췌, 초록발표 원문 참조)
최초 시행을 주장하려면 시술한 시기 , 장소, 시술자등이 명시되어야 합니다. 1999년이면 국내에 최소절개복합음경귀두확대술은 물론 복합음경귀두확대술도 없었던 시기입니다.
이러한 주장은 국내 사정을 잘 모르는 일부 해외학회에 2004년 발표하면서 1999년부터 그러한 시술을 했다는 자의적인 주장으로 전혀 근거 없는 주장임을 밝혀드립니다.
또한 1997년부터 복합음경확대술을 시행했다는 주장도 전혀 근거없습니다.
현재 그러한 주장을 하는 병원의 의료진은 2003년 본원에서 일정 기간 있으면서 본원 의료진으로부터 남성수술의 기초부터 전수받고 복합음경확대술, 최소절개 관련 시술을 배운 후, 2003년 5월부터 독자적으로 개업 후 남성 수술 관련 시술을 해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주장은 전혀 근거가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2. 최초발표에 관한 주장
의학적으로 발표라는 것은 전문학술대회나 해당 학회 저널에 발표 제목, 저자, 발표 내용을 의학적인 전문 지식으로 해당 전문의 들에게 검증을 거치는 절차를 말합니다.
본원의 최소절개술의 경우 “최소절개복합음경귀두확대술”라는 연제로 2003년 11월 대한비뇨기과학술대회에 전훈석, 최학룡의 저자로 전국의 비뇨기과 의사를 대상으로 최소절개복합수술에 관한 시술 방법과 결과를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로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2004년에 두 차례에 걸친 전국 비뇨기과 의사를 대상으로 한 남성전문학회로부터 초청 강좌를 시행한 것은 비뇨기과 의사라면 모두 아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전문학회를 통해서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첫 공식 발표를 한 곳은 마노메디 비뇨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