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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확대의 과거 현재 미래(New step 최소절개복합술이 나오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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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확대의 과거 현재 미래(New step 최소절개복합술이 나오기까지)

마노메디 의료진의 경우 2000년부터 현재까지 비뇨기과의사를 대상으로 8차례의 남성 수술 초청강좌를 시행해 왔고, 두 차례의 “음경확대의 과거 현재 미래”란 주제로 음경확대의 역사에 대해서 비뇨기과 의사를 대상으로 초청 강좌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초청 강좌시 발표한 내용과 그 이후에 나타난 시술 방법과 음경확대 관련 역사에 관해서 문헌적 고찰과 함께 정확한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다음 글을 올리겠으며 다음 내용 중에 의학적으로 잘못된 내용이 있을 경우 책임보상을 해드릴 것입니다.

1)이물질 또는 보형물을 이용한 확대술 :1970-80년대

왜소 콤플렉스 해결이나 보다 큰 성기에 대한 욕구는 고금을 통틀어서 이러한 부분에 대한 해결을 위해서 다양한 시술 방법이 있었습니다.

바세린 같은 이물질을 주입해서 음경을 키우거나 실리콘 링이나 특수 보형물을 이용해서 음경에 삽입해서 확대하는 방법이 초기에 있었으나 음경 부분에 대한 해결책에 지나지 않고 이러한 시술 방법은 외관상 쉽게 표시가 나고, 보형물 시술의 경우 일부분만 커지게 되고 자연스럽지 못하며, 감촉도 딱딱하고 조그만 상처에도 쉽게 주입된 부분이 빠지는 단점이 많았습니다.

특히 일반인들 사이에서 비의학적으로 이루어지는 이물질 주입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괴사, 염증을 일으켜서 많은 부작용을 일으키고 있으서 최근에도 이러한 이물질을 제거하면서 최신 음경확대를 하려는 분이 많은 실정입니다.

2)자가진피지방 음경확대술(Dermo fat graft): 1990년대 초-현재

90년대 초 Horton 박사에 의해서 처음 소개된 이후로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행되고 있으며, 수술 안정성, 효과 , 만족도 등이 검증된 시술입니다.

자기 몸에서 잘 흡수되지 않는 진피층과 일부 지방층을 음경 이식에 알맞은 양을 최대한 확보해서 이식후 고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술 후 확대 효과가 가장 크고, 반영구적이면서 이식된 모양의 변형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지방층의 일부는 외부 충격에 약하기 때문에 흡수가 될 수가 있으나, 이식된 진피 층의 대부분은 평생 영구적으로 유지됩니다.

이러한 자가 진피지방 이식술의 경우 음경확대에 있어서 가장 표준적인 시술이지만 진피공여부(떼어내는 부분)에 대한 처리, 이식된 음경 부위와 그렇지 않은 귀두와의 단절현상, 부자연스러운 모양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3)지방주입술(Fat injection): 1990년대 초-현재

자가진피지방 이식술이 도입된 비슷한 시기에 국내.외에서 복부 부위의 지방을 채취 분리해서 음경에 주입하는 시술이 시도되었습니다.

시술이 자가진피지방에 비해서 비교적 간단한 장점이 있었지만, 지방 세포의 경우 충격에 약하기 때문에 성형외과에서 널리 이용되는 다른 부위의 이식(볼, 입술, 이마)과 달리 성행위시 마찰에 노출되는 음경의 경우 쉽게 흡수되는 단점이 나타납니다.

또한 원형체인 음경해면체의 특성상, 주입된 지방의 일부가 고정되지 않고 해면체 아랫 부위나 기타 다른 곳의 이동으로 뭉쳐 나타나거나 흡수가 고르게 되지 않아서 부자연스러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2-3회 반복 주입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단점 때문에 수 년 동안 이러한 시술이 거의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가 몇 몇 병원에서 최근 다시 시행되고 있으며 일부 병원에서는 음경에 칼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New 내시경적 확대술로 소개하고 있지만 아직 여러가지 한계가 많습니다.

음경 부위에 지방 주입만으로는 부자연스럽기 때문에 귀두확대시 약물 주입이나 지방 주입으로 인한 귀두 부위의 뚜렷한 시술 흔적, 함몰음경 교정(길이연장)시 치골 부위의 절개를 통한 음모 제거, 현수인대 제거로 인한 발기 각도 저하, 주입된 지방의 빠른 흡수, 발기 시 물렁물렁한 지방 감촉으로 인한 성감 저하 등 해결해야할 단점들이 많은 시술방법입니다

4)현수인대 절제술(고전적 길이연장술 내시경적 길이연장술): 1990년대 후반-현재

90년대 후반 들어 음경의 굵기는 이식으로 인해서 어느 정도 해결이 되었지만, 함몰음경의 경우 굵기 확대술 만으로는 교정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브라질 의사에 의해서 치골 부위(음모가 있는 부위)가 있는 부분을 절개해서 특수인대(현수인대)를 음경해면체에서 분리 절제후 고정하는 시술이 개발이 되었고 이러한 시술 방법이 국내에 소개되었고 이후 길이연장술과 포경 부위의 자가진피음경확대를 동시에 시술하는 경우가 많이 시행되었고, 일부 비뇨기과에서는 치골 부위를 통해서 이러한 현수인대 제거와 자가진피이식술을 동시에 시행하는 시술을 소개하였습니다.

하지만 수 년간의 추적 관찰 결과, 이러한 치골부위을 통한 길이연장술의 경우 발기 시 지지하는 인대를 절제하는 시술이기 때문에 발기 시 각도 저하, 음모 부위 시술로 인한 잦은 염증과 이로 인한 발기 시 길이의 감소 등과 같은 부작용으로 많은 단점들로 인해서 새로운 시술 방법의 개선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5)자가진피 복합음경귀두확대술: 2000년부터 현재까지

2000년 밀레니엄 시대가 되면서 음경 크기에 대한 부분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시술을 원하는 수요가 많아지면서 이러한 시술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 되었고 2000년 말에 마노메디비뇨기과 의료진에 의해서 남성 전문학회에 음경과 귀두 부위에 자가진피지방을 동시에 이식하는 이론적 배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국내외에 최초로 이러한 시술 방법에 대해서 비뇨기과의사를 대상으로 시술 강연하게 되었습니다.

즉,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은 마노메디 의료진에 의해서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처음으로 소개되었습니다.

기존 시술의 단점인 음경과 귀두 부위의 단절현상을 극복하였고, 자연스러운 음경귀두확대가 가능하게 되었고, 발기 시 커진 귀두에 의해서 강한 성적 만족감을 얻을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귀두의 경우 해부학적으로 제한된 공간이기 때문에 음경에 비해서 확대가 제한이 되지만 평상시 자연스러운 모양 유지, 발기 시 성적 만족도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되었습니다.

6)최소절개 복합음경귀두확대술(자가진피 또는 저장진피): 2002년부터 현재까지

마노메디에서는 기존 복합수술의 단점을 대폭 개선한 포경 부위의 최소절개를 통해서 음경굵기확대, 귀두확대, 길이연장, 조루수술이 동시에 가능한 시술을 2002년 초 시술 개발한 후 2003년 11월 대한비뇨기과 학술대회에 “최소절개를 통한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이라는 연제를 국내외 최초로 정식 학회에 그 동안의 시술 결과를 보고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004년 초에는 전국의 비뇨기과 의사를 대상으로 비디오 시술 강연을 하게 되었고 시술 강좌 후 설문 평가에서도 남성수술 분야에서 가장 높은 호응도를 얻게 되었습니다.

짧은 수술 시간, 수술 부작용의 최소화, 당일 방문 수술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식 재료도 자가진피 뿐만이 아닌 저장진피(라이오플란트,알로덤 SD슈어덤)를 이용한 시술이 가능하게 되어서 몸 전체에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서 4가지 복합수술을 통해서 자연스러우면서도 각 시술의 장점을 통합한 결과를 얻을 수가 있게 되었고 많은 해외 교포들이나 지방 고객님의 경우에도 수술 후 따로 병원 방문 없이 댁에서 자가 치료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7) 최소절개 삼각인대 절제술 : 2003년 중반부터 현재까지

마노메디에서는 기존 길이연장술(현수인대 절제술, 내시경적 절제술)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함몰음경의 직접적 원인이 되는 삼각인대를 포경부위의 최소절개를 통해서 분리 고정하는데 성공함으로써 현수 인대 절제시 나타나는 잦은 염증, 발기 각도의 저하의 단점을 대폭 개선하는 시술을 개발 하였고 현재까지 본원의 길이 연장술 (함몰음경 교정술)에 이러한 최소절개 삼각인대 절제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마노메디비뇨기과의 수술법은 2003년 말 대한비뇨기과학회 주관 “함몰음경 교정술” 심포지엄 강좌에서도 앞으로의 길이연장술의 표준으로 되어야함을 밝힌 바 있으며, 기존의 치골 부위를 통한 길이연장은 표피가 모자라서 피부연장이 필요한 제한된 범위에서 시행할 것을 권고한 바 있습니다.

8)”New STEP 최소절개 복합음경귀두확대술”: 2004년 말부터 현재까지

마노메디비뇨기과에서는 기존의 최소절개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New STEP 최소절개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을 2004년 말부터 현재까지 적용해 오고 있습니다.

길이연장의 경우 가장 최신 의학적 이론을 반영한 “최소절개 삼각인대 절제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굵기확대의 경우 자가 진피나 저장 진피의 이식 재료의 효율을 극대화한 “Mesh technique, 3 Piece technique”을 이용해서 동일 이식 재료로서 보다 확대 효과가 뛰어나면서 빠른 이식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ISO9001 국제 표준화 품질 인증 기구의 승인을 국내 최초로 받은 상태입니다.

귀두확대의 경우도 STEP 시술의 원리를 적용하여서 가장 안전하면서도 시술 유형에 맞는 자연스러운 시술 결과가 가능한 3 Type 귀두확대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진피,약물,진피+약물)

수술 목적이나 여건, 선호도에 따른 다양한 재료를 통한 이식 수술이 가능하며 특히 자가 진피술의 경우 진피 공여부에 대한 특수 처리 방법을 적용하여 이 부분에 대한 자신있는 처리가 가능하여 "흉터 재건센터"를 통해서 타 병원의 기존 수술 상처에 대한 흉터 재건을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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