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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몰음경(최소절개 삼각인대) 교정술과 귀두확대의 발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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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함몰음경 교정술(길이연장술, 자라고추 교정술)

성인 남성의 1/3 이상에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며, 운동 후 샤워를 하거나 날씨가 추운 경우 음경이 함몰되면서 위축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복근막에서 유래하는 인대가 치골 부위로 내려오면서 삼각인대를 형성하면서 음경 부위에 과도하게 분포하거나 비정상적으로 견인할 때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으로 인해서 사회적 활동의 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으며 심한 경우 성적인 콤플렉스를 유발해서 심인성 발기부전이 나타나는 경우도 외래 진료에서 흔히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에 대한 교정술(현수인대 제거술)로 1990년대 후반부터 음모가 있는 치골 부위를 통해서 음경을 지지하고 있는 현수인대를 직접 절개함으로써 현수인대와 삼각인대의 일부를 절제함으로써 이러한 증상에 대한 교정이 많이 시행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치골 부위를 통한 접근 방법(일부 병원에서는 내시경적 확대술로 표현)은 현수인대를 직접 절개함으로써 생기는 발기 시 음경의 각도 저하, 주위 음모에 있는 세균으로 인한 빈번한 염증, 이러한 염증으로 인한 주위 조직과의 유착 증세가 흔히 나타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원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 2002년 초부터 포경 부위의 절개를 통해서 음경해면체 주위의 결체 조직을 절제후 봉합하는 방법을 사용하였고 , 이후 최소절개술을 도입한 이후에는 포경 부위의 2-3cm의 절개를 통해서 함몰음경의 직접적 원인이 되는 삼각인대를 분리하는 시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시술의 장점은 함몰음경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삼각인대를 부분적으로 분리해서 고정하기 때문에 결체 박리와 더불어 삼각인대를 정상 부분까지 분리할 경우, 치골 부위를 통한 현수인대 제거시 나타나는 발기 각도의 저하가 나타나지 않으며, 감염의 원인이 되는 음모 부위와 멀리 떨어져서 시행하며 수술 후 완전 밀폐가 가능하기 때문에 따로 치료 방문이 필요치가 않습니다.

이러한 시술 방법의 공개는 2003년 8월 대한 비뇨기과 개원의 협의회 주관 초청 강좌에서 “음경확대의 과거,현재,미래”란 주제하에 본원 의료진에 의해서 미래 지향적인 수술 방법으로 이러한 시술 방법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정식 공개하였습니다.

이후 2003년 11월 대한 비뇨기과 추계학술대회에서 함몰음경 교정술에 대한 비뇨기과 의사를 대상으로한 연수강좌와 토론에서도 이러한 치골 부위를 통한 길이연장의 경우 앞에 언급한 그러한 문제 때문에 음경 피부의 여유가 적어서 부득이 피부연장술이 필요한 제한적 범위 내에서 시행하는 것이 좋으며, 일반적인 함몰음경 교정술은 가급적 포경 부위를 통해서 함몰음경의 직접적 원인이 되는 삼각인대를 박리 후 분리 시술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가장 적절하다고 결론을 얻은 바 있습니다.

현재 본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최소절개 길이연장술은 90% 이상의 대부분에서 기존 포경 부위의 2-3cm 절개를 통해서 시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술 시간은 20분 정도가 소요되며 수술 후 치료 방문은 따로 필요없이 수술시 한번 방문으로 치료가 완료됩니다.

이러한 최소절개 길이연장술과 음경확대, 귀두확대를 하나의 최소절개를 통해서 동시에 시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가진피를 이용한 복합시술의 경우 1시간 전후로, 저장진피(인공진피)의경우 30분 전후의 짧은 시술 시간이 소요됩니다.

수술후 일상 생활은 바로 가능하며, 치료를 위한 방문은 집에서 자가 치료하거나 수술 후 1주일에 1번 정도로 치료가 완료됩니다.

이제 이러한 함몰음경으로 인한 사회적 활동의 제한이나 콤플렉스는 간단하게 해결할 수가 있는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2)귀두확대의 발달과정

국내에 1990년대 자가진피를 이용한 음경확대의 도입후 음경 왜소컴플렉스를 겪는 많은 분들에게 희소식이 되었지만 수술 받는 분이나 수술하는 의사의 입장에서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바로 음경확대로 인한 음경 크기의 만족도는 해결되었으나 전체적인 균형(발란스)이 잘 맞지 않아서 확대한 표시가 쉽게 나는 것과 이식된 음경부분과 이식되지 않은 귀두 공간 사이에 단절현상이 나타나서 발기 시 이식된 진피가 뒤로 밀려나가는 단점이 그 것이었습니다.

본원 의료진의 경우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2000년 말에 이식하는 진피를 음경 뿐만이 아닌 귀두 하방까지 이식하는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을 남성 전문학회에 국내에서 첫 시술, 발표한 후에 현재까지 많은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즉, 귀두확대라는 개념을 국내에 첫 도입하고 시술 한 것은 바로 마노메디 비뇨기과입니다.

2001년부터 귀두 표면에 필러제제(약물귀두확대술)를 이용한 확대술이 도입되고 여러 병원에서 시행되고 있으나 현재까지도 주입한 부위에 나타나는 부자연스러운 시술 흔적, 주입 후 일정 기간 후 재 흡수되는 문제, 진피음경확대술과 동반 시술시 이식된 음경 부분과 그렇지 못한 귀두 부분 사이의 단절현상이 나타나는 문제 등, 이러한 부분에 대한 지적은2004년 3월 음경귀두확대술 초청강좌에서 모든 비뇨기과 의사들이 공감하는 문제였으며 아직도 해결되지 못하는 문제입니다.

현재 본원에서는 기존의 진피 귀두확대술을 개선한 “New STEP 최소절개 귀두확대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 시술은 자가 진피는 물로 저장 진피(인공피부)를 이용한 시술이 가능하며, 귀두의 형태와 취향에 따른 다양한 시술 방법의 적용, 다양한 확대 범위가 가능하며 시술 시간이 20분 정도면 완료되며 현재까지 모든 시술 례에서 안전한 시술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수술 후 치료는 따로 병원 방문이 필요치가 않으며 집에서 간단한 치료로 5일 정도면완치가 됩니다.

또한 이러한 “최소절개 귀두확대”와 조루수술을 동반 시행할 경우 조루에 대한 치료 효과가 극대화할 수가 있습니다.

일반 조루 수술의 경우 주로 포경 부위의 절개를 통해서 차단되는 것과는 달리 귀두 입구 부위까지 관찰이 가능하여 차단에 필요한 신경을 적절하게 선택할 수가 있기 때문에 단순히 조루 수술을 시행하는 것에 비해서 조루 개선 효과가 높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현재 본원에서는 귀두확대의 방법의 선택은 이러한 부분을 감안해서 충분한 상담 후 시술 방법을 시술 받는 분이 직접 선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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