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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상담 사례및 최소절개가 내시경 절개보다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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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메디에서는 남성 수술 분야에서 제대로된 상담 문화의 정착을 위해서 본원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서 수 차례에 걸쳐서 잘못된 의료 정보나 허위 상담에 대한 사례를 주기적으로 알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동일 상담 내용에 대해서도 병원마다 정 반대의 상담 결과로 인해서 의료 지식에 어두울 수 밖에 없는 고객님들이 많은 혼란을 겪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남성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개발되고 소개되었고, 각각의 시술 들은 서로 장.단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제대로 된 시술이 적용이 될 때 선호도에 맞는 최적의 시술 결과를 얻을 수가 있고, 만족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현재 일부 비뇨기과에서는 시술 결과에 대해서 의학적 내용과는 전혀 무관한, 때로는 시술 결과를 과장해서 부풀리거나 허위 주장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세계 제일, 세계 최고의 기술력, 최고의 남성 클리닉과 같은 의학적 상담이나 병원 홍보에 있어서 과대 광고로 엄격히 금지된 미사 어구들을 남발하며 병원을 홍보하면서 또한 일반화되고 보편화된 수술 방법을 그 병원에서만 유일하게 시술하는 것 처럼 잘못된 상담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장하는 내용은-마노메디에서 2000년 국내 첫 시술후 남성 전문학회에 발표한 진피 귀두확대술을 모 병원에서는 현재 그 병원에서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다고 허위 주장을 하고 있고,

현수인대 제거술, 치골 상부지방 거상술, 무세포 저장진피 확대술, 무흉터 음경확대술, 필러제제를 이용한 귀두확대술, 저장진피 귀두확대술과 같은 본원에서는 수년 전부터 시행해오고 있고 타 비뇨기과에서도 많이 시술해 오고 있는 수술 방법을 현재 그 병원에서만 시술하고 있는 차별화된 시술이라고 허위 주장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모든 수술은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표기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허위 주장들은 마노메디나 타 비뇨기과에서 법적인 제기를 할 경우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유일하게 시행한다고 내세우고 있는 모든 수술은 그 병원에서 남성 수술 분야의 공백기 동안 마노메디에서는 수 년 전부터 시행해 오고 발전 시켜 오면서 복합음경귀두확대술에 대한 많은 경험과 많은 기술적 발전으로 시술 시간이 타 비뇨기과에 비교해서 절반 정도에 불과하며, 절개 크기도 모든 시술에서 최소 절개술을 적용하고 있어 수술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술들을 그 병원에서만 시행하고 있는 유일한 시술이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은 상당히 잘못된 표현임을 밝혀 드립니다.

또한 일부 비뇨기과에서는 의학적 내용과는 전혀 동떨어지거나 의학적 기본 원리에 어긋나는 시술 방법을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시술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해부학적 기본 원리나 수술의 가장 기본적인 이론을 무시한 채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시술로 포장하고 있습니다.

주장하는 내용은- 내시경적 확대술로 진피귀두확대를 포함한 4가지 시술이 동시에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의학적으로 불가능함을 알려드리며, 치골 부위를 통해서 시술하면서 음모를 제거하지 않는 것은 의학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를 어기는 행위이며 이러한 결과로 수술후 염증의 가능성이 대폭 높아지는 것은 의학의 가장 기본적인 상식이며 마노메디에서는 이러한 시술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음모 제거가 필요없는 포경 부위의 작은 절개를 통해서 4가지 시술을 동시에 가능한 방법을 국내 첫 시술후 2003년 11월 대한 비뇨기과학술대회에 정식으로 보고하였고 2004년 3월 대한 비뇨기과 개원의 협회 주관 초청 강좌에서 이러한 시술 방법을 전국의 비뇨기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공개 시술 강좌를 선 보인바 있습니다.

만일 내시경확대술(1-1.5cm 치골 부위의 절개)로 진피귀두확대를 포함한 4가지 시술을 동시에 시행한 사례가 있다면 마노메디을 방문하시면 그러한 시술 사례에 대해서 마노메디의 잘못된 주장에 대한 책임 보상을 시행할 것입니다.

체모가 있는 부위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세균들이 많기 때문에 수술후 염증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음모를 제거하는 것은 의학의 가장 기본 상식에 속하며, 이러한 부분을 지키지 않는 것을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시술로 소개하는 것은 의학적 지식에 어두운 고객님들을 대상으로 한 대표적인 잘못된 상담입니다.

현재 마노메디에서는 본원 게시판을 통해서, 일부 비뇨기과에서 주장하고 있는 치골 부위를 통해서 시술후 흔적이 남지 않거나, 약물 귀두확대 시행 후 흔적없이 자연스러운 시술 결과가 나타나거나, 내시경 확대를 통해서 진피 귀두확대를 시행한 사례에 대해 책임 보상을 해드린다고 선언한 적이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현재까지 그러한 사례는 단 한 례도 없음을 밝혀드리며 본원에서 이러한 부분을 계속 밝혀나가는 것은 수술 상담의 기준이 분명해야 본인이 원하는 가장 정확한 시술 방법이나 결과를 얻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 비뇨기과에서는 최소절개 음경확대술을 1997년부터 시행하였고 2000년부터 내시경적 확대술로 발전 시켜왔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술은 포경 부위의 부분 절개를 통해서 음경 굵기확대술만 가능한 시술이며 길이연장은 별도의 치골 부위의 절개를 통해서 시행하였고, 귀두확대는 이 시기에는 용어 자체가 없었던 시기입니다.

마노메디에서는 2000년 말에 포경 부위의 절개를 통한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을 국내에서 첫 시술 후 남성 전문 학회에 발표하였고, 이러한 복합 시술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제공 후에 다양한 방법의 귀두확대술이 현재 시행되고 있으며, 치골 부위를 통한 길이 연장 때문에 나타나는 기존의 다양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2002년부터 마노메디에서는 포경 부위의 최소 절개를 통해서 음경확대는 물론, 귀두확대, 조루수술, 길이연장까지 가능한 시술을 국내에서 가장 먼저 시행해 왔고, 2003년 8월 대한 비뇨기과 개원의 협의회 음경확대강좌에서 최소절개 길이연장술을 첫 소개하였으며, 2003년 11월 대한 비뇨기과 추계 학술대회에서 그 동안의 시술 결과 및 시술 방법의 소개, 이론적 배경을 제공함으로써 현재 이러한 시술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마노메디에서 2003년 대한 비뇨기과 학회에 발표한 정식 제목은 “최소절개를 통한 복합음경귀두확대술”입니다.

즉, 한 비뇨기과에서 주장하는 최소절개 음경확대술과는 시술 방법이나 , 종류, 결과에 있어서 전혀 다른 시술임을 알려드리며 마노메디의 시술과는 혼동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참고적으로 어떤 시술에 대한 의학적 검증은 해당 전문학회에 공개적인 검증과 시술 방법의 공개, 그러한 방법에 대한 의학적인 합당한 검증을 거친 경우 의미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검증 없이 의학 이론으로 불가능한 시술 방법이나 의학적 이론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시술 방법을 의학적 내용에 어두운 일반인들에게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시술 방법으로 소개하는 것은 잘못된 상담의 대표적인 례가 될 것입니다.

참고적으로 최소절개가 치골 절개(뉴 내시경적 확대술)보다 의학적으로 좋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음모를 제거할 필요가 없으며 염증의 가능성이 낮다.

음모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이 많아서 치골 절개시는 반드시 음모를 제거해야 하며 이 경우도 염증의 가능성이 포경 절개보다 월등히 높습니다.

이유는 음모 주위에 세균이 많고 축축한 환경이기 때문에 감염이 잘 되며, 치골 절개술 후 주위 음모에 자주 상처가 노출될 수가 있으나 포경 부위 최소 절개는 탄력 붕대를 이용해서 포경 부위를 완전 밀폐가 가능하기 때문에 그러한 염려가 없습니다.

일례로 마노메디의 포경 부위의 최소절개를 통한 신경차단술의 경우 염증의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시술후 항생제를 처방하지 않고 있습니다.

집에서 간단한 처치로 5일 정도면 완치가 되며 현재까지 염증의 사례는 항생제 복용이 없어도 집에서 적절한 처치로 단 한 례에서도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2. 확대 흔적이 남지 않는다.

충분한 음경확대를 위해서 2-3cm의 절개가 반드시 필요하며, 이 경우 치골 부위로 절개할 경우 시술 흔적이 뚜렷이 남게 되며, 특히 치골 주위의 음모에 있는 세균들에 의한 염증이 잘 발생하기 때문에 이 경우 이러한 흔적은 더욱 두드러지게 마련이며 뚜렷한 음경확대의 증표가 됩니다.

포경 부위의 최소절개는 기존의 포경수술 라인을 이용하기 때문에 포경 흔적 이외의 흔적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3. 길이연장, 귀두확대, 음경확대를 동시에 시술이 가능하다.

최소절개의 경우 포경부위의 최소절개를 통해서 길이연장, 귀두확대, 음경확대가 동시에 가능하기 때문에 시술 방법의 선택이 다양합니다.

치골 절개의 경우 길이연장과 음경확대만 가능합니다. 귀두확대는 절개의 특성상 별도로 약물 주입을 권유하게 되며,이 경우 뚜렷한 시술 흔적이 반드시 남게 됩니다.

4. 상처 회복이 빠르다.

일반적으로 음경의 경우 풍부한 혈류 조직 때문에 인체에서 가장 복원력이 좋습니다. 포경 부위의 최소절개의 경우 수술 후 5-6일 정도면 완치가 되며, 일부 늦게 아무는 경우라도 그대로 두고 별다른 치료가 없어도 저절로 회복이 됩니다.

치골 절개의 경우 상대적으로 탄력이 부족하며 회복이나 아무는 시간도 늦으며상처에 염증이 생길 경우, 주위의 음모에 있는 세균때문에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이 경우 시술 흔적이 크게 남는 경우가 많으며 주위 조직과의 유착이 흔합니다.

5. 자연스러운 시술 결과를 얻습니다.

포경부위의 최소절개를 통한 복합음경귀두확대가 가능하므로 전체적인 모양이 자연스러우며 단절현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치골 절개의 경우 약물 귀두확대로 인한 시술 흔적, 치골 부위의 절개 흔적이 남을 경우 음경확대의 뚜렷한 증표가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6.최근의 길이연장의 경향은 포경절개를 선호합니다.

2003년 11월 대한비뇨기과학술대회 길이연장술 강좌에서 치골 절개술을 이용한 길이연장은 앞에서 열거한 이러한 이유 때문에 별도의 피부 연장술이 필요한 아주 제한된 범위 내에서 시행할 것을 권유하며 가급적 시행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마노메디에서는 이러한 이유로 치골 절개를 통한 시술은 피부 여유가 모자라는 경우에 피부 연장술(z-plasty)이 필요한 경우에 한정해서 제한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마노메디의 이러한 주장에 책임을 지기 위해서, 치골 절개술 (뉴 내시경적 확대술)을 이용한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을 시행후 반드시 나타날 수 밖에 없는 치골 부위의 시술 흔적, 약물 주입으로 인한 귀두 표면의 흔적, 단절 현상이 타 비뇨기과에서 시행후 나타나지 않는 사례가 있을 경우 마노메디를 방문하시면, 보상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못된 상담 례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게시판을 통해서 알려드릴 것이며, 참고적으로 본원 게시판에 기술된 모든 상담 내용은 의학적 내용과 사실에 합당한 내용임을 확인시켜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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