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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마노메디의 최소절개술인가?(무흉터 음경확대술과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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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절개술이란 영어로 minimal incision으로 어떤 특정 시술을 최소의(minimal) 절개를 통해서 수술 목적을 얻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최소절개술은 다양한 수술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척추 수술, 관절 수술, 성형수술 분야 등 다양한 부분에서 이용되고 있습니다.

절개의 크기가 작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절개가 제한될 경우 특정 시술 목적을 얻는데 제한이 있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떤 수술의 목적을 얻는데 필요한 최소의 절개를 통해서 모든 결과를 얻을 수가 있다면 최선의 시술 방법이 될 수가 있습니다.

현재 본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최소절개를 통한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은 기존 포경 부위의 2-3cm의 최소 절개를 통해서 음경 길이연장술, 음경굵기확대술, 귀두확대술, 조루수술을 동시에 가능한 시술입니다.

이 시술은 마노메디에서 2002년 1월 국내에서 첫 시행후, 그 동안의 결과를 2003년 11월 대한 비뇨기과 학술대회에 그 동안의 시술 결과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정식 보고한 시술입니다.

특히, 2004년 4월에 대한 비뇨기과 개원의 협의회 주최 비뇨기과 의사를 대상으로 한 초청 강좌에서 최소절개술에 대한 강의를 본원 의료진에 의해서 초청 받고 진행하였으며, 강의후 설문 조사에서도 본원 의료진의 수술 강의가 음경귀두확대술 분야에서 가장 높은 호응도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가지 복합 시술을 2-3cm의 포경 부위의 최소절개를 통해서 동시에 가능하기 때문에 진정한 무흉터 음경귀두확대술의 가능성을 열게 된 것입니다.

현재 일부 병원에서 무흉터 음경확대술, 내시경적확대술로 내세우고 있는 시술과 비교해서 본원의 최소 절개술은 여러가지로 차이가 있습니다.

1)길이연장이 포경 부위로 가능하며, 그것도 2-3cm의 최소절개로 가능하기 때문에 음모를 제거할 필요가 없고, 치골 부위에 시술 흔적이 남지가 않습니다. 기존의 치골 절개를 통한 시술의 경우 반드시 시술 흔적이 치골 부위에 남게 되므로 이 곳을 통한 무흉터 확대술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일부 병원에서는 치골 부위로 시술하면서 음모를 제거하지 않는다는 것은 의학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를 무시하는 발상입니다.(치골 부위에 시술하면서 음모를 제거하지 않을 경우 염증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며, 이러한 이유때문에 음모나 털이 있는 부위의 시술은 이러한 음모나 털을 제거하는 것은 의학의 가장 기본적인 상식이며 ABC에 해당합니다.)

2)귀두확대의 접근이 용이해서 진피 귀두확대나 저장진피(무세포 저장진피)를 이용한 시술이 가능합니다. 치골로 접근해서는 귀두확대의 경우 약물 주입을 주로 시행하게 때문에 귀두 표면에 시술한 흔적이 뚜렷이 남게 됩니다.

일부 병원에서는 치골 부위로 접근해서 더구나 1-2cm의 절개를 통해서 진피귀두확대시술이 가능하다고 하나, 이 또한 본원에서 몇 차례에 걸쳐 의학적으로 불가능함을 알려드린 바가 있습니다.

본원의 경우 진피 귀두확대를 2000년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이론적인 배경과 시술 방법을 남성 전문학회에 발표하였고 이후 2,000례가 넘는 진피귀두확대,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을 해오고 있기 때문에 자신있게 이러한 설명을 해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한 잘못된 주장을 하는 이유는 의학적인 지식에 어두운 일반인들이 그러한 주장의 진위를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을 이용해서 치골 부위의 접근의 단점을 감추어 보려는 의도입니다.

3) 하나의 작은 절개를 통해서 동시에 4가지 시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술 시간이 1시간 내외로 짧고, 수술 경과가 5-7일 정도면 완치가 됩니다.

현재까지 하나의 절개, 특히 2-3cm의 적은 절개를 통해서 이러한 복합수술(음경길이연장, 음경굵기확대, 조루, 귀두확대)이 가능한 시술은 마노메디에서 2002년 국내에서 첫 시행후, 2003년 11월에 대한 비뇨기과 학술대회에 발표한 "최소절개를 통한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이 처음이고 유일합니다.

치골 부위의 시술은 많은 음모 주위의 많은 세균 때문에 염증의 가능성이 많고, 수술후 경과도 10일 정도 지나야 아물게 되며 염증이 생길 경우 시술 흔적이 크게 남습니다.

4) 자가 진피나 저장진피를 이용한 시술 모두 간편하게 가능하며, 저장진피의 경우 몸 전체에서 확대한 어떠한 흔적을 남기지 않으며, 자가 진피의 경우 특수 봉합사를 이용해서 미세 접합술을 이용해서 실밥을 상처 안쪽으로 처리해서 수술 흔적을 거의 남기지 않습니다. 현재 본원에서는 타 병원에서 시행한 흉터에 대한 재건술을 전문적으로 시행할 만큼 이 부분에 탁월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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