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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절개 복합음경귀두확대술(첫 시행서 발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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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본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최소절개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이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본원의 경우 귀두확대술(2000년 남성학회 발표)과 다단계 길이 연장을 시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2002년 상반기부터 포경 부위의 최소 부분 절개를 통해서 길이연장과 음경확대, 귀두확대,조루시술을 동시에 시행하는 시술을 고안하였고,

그 후 수 많은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2003년 8월 31일 대한 비뇨기과 개원의 협의회에 "음경확대술의 과거 현재,미래"란 주제로 이러한 시술에 대한 비뇨기과 의사를 대상으로 시술 강연을 하였고, 2003년 11월 15일 대한 비뇨기과 추계 학술대회에 그 동안의 경험과 결과를 처음으로 정식 보고했습니다.

즉,본원의 전훈석, 최학룡 원장에 의해서 2002년 1월 경 처음으로 공동 시술되었고, 현재까지 500명 이상의 시술례를 기록하고 있고 그 효과와 안정성을 얻고 있습니다.

일부 병원에서 그 병원에서 최초 시행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상담이며 오도된 주장입니다.

비뇨기과 학회에 정식 보고된 최소 절개술의 경우, 본원에서 처음 시행하고 소개해 온 진피귀두확대와 다단계 길이연장을 바탕으로 가능한 시술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주장하는 분은 바로 본원에서 일정 기간있으면서 본원 의료진에 의해서 음경 귀두확대와 최소 절개 시술을 지도받았던 분이었고, 더구나 언론을 통해서 처음 시술했다고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는 명백히 잘못된 표현임을 알려드립니다.

다음 전문은 본원에서 대한 비뇨기과 추계 학술대회에 정식 보고된 전문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연제: 최소 부분 절개를 통한 복합 음경귀두확대술

발표자: 마노메디 비뇨기과 전훈석,최학룡

서론

큰 음경에 대한 남성의 욕망은 동서 고금을 통해서 있어 왔음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자가 진피 지방 이식술이 도입된 이래 1990년대 후반부터 많은 시술례가 보고 되었으며, 음경 길이 연장과 굵기확대에 대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초기 시술군의 경우 주로 음경 크기에 대한 관심이 주된 층인 경우가 많아서 음경의 모양적 측면 보다는 주로 크기 위주로 시술된 경우가 많았다.최근의 경향은 음경확대의 연령층이 점차 젊어지고, 모양적 부분에 대한 관심이 많고 수술후 흉터 문제와 수술후 상처 부작용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본원의 경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포경수술 부위의 최소 부분 절개를 통해서 음경 길이연장, 굵기확대, 귀두확대를 동시에 시행하는 새로운 시술을 고안해서 그 결과를 보고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2년 1월부터 2003년 7월까지 본원에서 성기왜소콤플렉스 환자 260례에서 포경수술 부위의 최소 부분 절개를 통해서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을 시행하였다. 수술의 적응증은 함몰음경이 중등도 이상이면서 피부 여유가 어느 정도 확보된 환자군을 대상으로 시행하였다. 시술 방법은 음경의 귀두 직하부 1cm 하방에 2-4cm 정도의 횡 절개를 시행한 후에 Buck,s fascia 상부까지 노출 후 손을 이용해서 치골 하방까지 blunt dissection을 시행하였다. 작은 retractor를 이용해서 최대한 치골 하방의 시야를 확보한 후, 현수인대의 일부를 노출 시켜서 부분 절제 후에 고정을 하였다. 공여부에서 얻은 진피의 일부를 이용해서 dermal strip을 만든 후 Glans margin과 Buck’s fascia를 봉합하여 dermal strip을 고정시켰다. 공여부에서 떼낸 진피를 귀두의 직하부에 위치한 후 진피를 Buck’s fascia에 고정시킨 후 Subcutaneous tissue를 봉합 후 절개 부위를 봉합하였다.

결과

연령은 20세에서 58세까지로서 주로 30-40대가 많았다. 수술 전 길이는 3-7cm(평균 5.2cm)이며 수술전후의길이의 변화는 1.5-5cm(평균 2.5cm)의 증가를 보였다. 수술 전후의 둘레의 변화는 2.8-6.8cm(평균 4.8cm)의 증가를 보였다. 귀두 직경의 변화는 대략 6-7mm 정도였으나 수술로 인한 음경과 귀두의 단절 현상이 최소화되었다. 수술 시간은 진피 공여부 시술을 포함해서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정도의 수술 시간이 소요되었으며, 수술후 합병증으로는 수술 초기 발기시 동통, 배뇨곤란이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정상화되었고, 절개연의 상처 회복의 지연은 2례로, 기존의 전체 환상 절개술에 비해서 유의미한 감소를 보였다.

결론

포경수술 부위의 최소 부분 절개를 통한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의 경우 적절한 환자 군의 선택시, 길이 연장과 귀두확대를 하나의 최소화된 절개 부위를 통해서 시행함으로써 수술 시간과 상처 봉합의 지연, 음경 귀두 모양의 단절현상을 최소화할 수가 있었다.

keywords : 최소절개, 음경확대, 귀두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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